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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PUNCH MAN

《원펀맨》(ワンパンマン)은 ONE이 그린 일본의 웹 만화이다. 2009년 7월 3일부터 웹사이트 상에서 연재되어 2012년 9월 2일자 방송의 NHK 《넷발(發) 만화혁명》에 의하면 하루 2만회 정도 열람되어 누계 1000만명 이상이 열람했다고 한다. 리메이크판(작화: 무라타 유스케)이 《이웃집 영 점프》(슈에이샤)에서 2012년 6월 14일부터 연재되고 있다(6격째 – 14격째만 열람 불가). 리메이크판에서 병기되고 있는 영문 타이틀은 《ONE PUNCH-MAN》이다.

모든 적을 원펀치로 쓰러뜨려버리는 히어로, 사이타마가 주인공인 개그류 액션 만화이다. 화수 카운트는 ‘○격째'(○撃目; ○ 자리에 숫자가 들어간다)로 표기한다.

2011년 6월 24일까지 웹 만화 투고 사이트인 니토샤에 등록됐다.현재도 작품 페이지(ONE의 홈페이지)는 존속되고 있으며 업데이트도 속도는 전에 비해 상당히 느리지만 계속되고 있다.

본작은 당초에 ONE이 컴퓨터용 만화 원고 제작 소프트 ComicStudio의 연습 때문에 집필한 것이었다. 그러나 독자의 반응이 예상보다 좋자, 마지막 화까지의 줄거리를 만들어 현재는 그대로 제작한다고 한다.

2015년 3월 12일에 발매된 〈주간 영 점프〉 15호에서 TV 애니메이션화가 발표되어, 2015년 10월부터 12월까지 방영되었다.

제2기의 제작이 발표되었다.

원펀맨 리메이크

《원펀맨》의 독자인 무라타 유스케가 트위터에서 ONE과 접촉하며 함께 만화를 제작하기로 정했다. 당시, ONE는 다른 출판사에서 《원펀맨》을 서적화하기 위해 다시 그리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 무라타 유스케가 시험 삼아 《원펀맨》의 한 이야기를 그리고 ONE에게 보여준 것을 계기로 작화를 맡게 됐다. 그것이 새로운 웹만화 사이트의 설립을 기획했던 《영 점프》 편집장의 눈에 띄어 《이웃집 영 점프》(슈에이샤) 설립의 간판 작품으로 연재하게 되었다.

  • 원펀맨2 PV가 발표되었다.

사이타마

목소리 - 후루카와 마코토/김영선/맥스 미틀먼 C급 388위(최하위) → C급 342위 → C급 5위 → B급 101위 → B급 63위 → B급 7위 → A급 39위(현재). 이 이야기의 주인공. 25세. 대머리가 트레이드 마크로, 싸울 때는 항상 빨간 장갑과 망토가 달린 노란 색 슈트를 착용. 개그 캐릭터 같은 풍모인 반면 인지를 초월한 전투력을 자랑하며 작중의 실력자들과도 비교가 안 되는 최강의 남자. 너무 너무 강해서 대부분의 적을 펀치 한방에 쓰러뜨리고, 튼튼한 몸을 가지고 있어, 날아가 버리는 것과 같은 영향은 받지만 타격을 받은 모습은 없다. 본편 시작(1격째)으로부터 3년 전, 잘 풀리지 않았던 취직 활동 중에 실망하던 중, 우연히 마주친 턱이 갈라진 아이를 매직으로 자신의 가슴에 젖꼭지를 그렸다는 이유만으로 죽이려 하는 게 모양의 괴인으로부터 구한 것을 계기로 어릴 때 되고 싶다고 생각한 히어로가 되기로 결심하고 3년간 오로지 훈련과 머리카락이 모두 빠질 정도로 자신을 몰아넣은 것에서부터 현재의 비정상적인 강함을 얻었다. 오랫동안 취미로 히어로 활동을 계속했다. 히어로로서의 신념은 강한 강적 상대로 건투하다 패한 히어로들의 면목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궂은 역에 서게 되는 연극을 하는 등 사회적인 자기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 의지의 힘을 겸비했다. 성격은 마이페이스로 긴장감이 떨어지는 매우 게으른 측면이 있다. 다른 히어로는 감당하지 못할 강력한 괴인도 일격으로 분쇄하고마는 자기 자신의 힘에 공허함을 느끼며 강해져 가는 것이나 절망적으로 강한 적에 맞서 싸우는 히어로로써는 다른 방면에서 동떨어진 자신의 처지를 슬퍼하고 있다. 생태적인 환경적응력도 인지를 넘어, 짧은 시간 동안 진공의 우주 공간에서도 숨을 멈추는 것만으로 버텼다. 다리 힘만으로 달에서 지구로 돌아갈 때에는 상처 없이 대기권을 돌파할 정도로 (망토는 탔지만) 무사히 귀환했다. 평소에는 "보통 펀치", "연속 보통 펀치"를 사용하고, 진심으로 하는 "진심 시리즈"가 필살기다.

STORY

취업 활동이 막막한 청년, 사이타마는 어느 날 거리에서 날뛰던 괴인으로부터 턱이 갈라진 소년을 구한다. 그 때, “히어로가 되고 싶다”라는 어린 시절의 꿈을 떠올리며 취업을 그만두고 히어로가 되는 것을 결의하게 된다. 3년의 힘겨운 훈련 끝에 그는 어떠한 적이라도 일격에 쓰러뜨릴 수 있는 최강의 힘을 손에 넣었지만 그 대가로 머리카락을 전부 잃게 된다. 그러나 일격에 승부가 난다는 점에서 전투에 대한 긴장감 등을 잃고 히어로가 된 뒤에도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사이타마는 자신의 살고 있는 Z시를 강타한 모스키토 소녀와 교전하다 패배할 뻔했던 사이보그 청년, 제노스를 돕게 된다. 제노스는 사이타마의 강함에 매료되어 그의 제자가 되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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